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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인기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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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소방, 구조·생활안전 출동 4만5000여 건...전년보다 11.5% 감소
-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발표한 '2025 구조·생활안전 활동분석'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025년 한 해 총 전체 45,042건의 출동에 나섰다. 이는 전년 50,906건보다 5,864건(11.5%) 감소한 것으로, 유형별로는 △구조 출동 2만 4598건 △생활안전 출동은 2만 444건으로 집계됐다. 소방대원들은 하루 평균 123.4건 현장에 출동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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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지사, “지방주도 성장의 선두에 서겠다”...3대 핵심 전략 제시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라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화했다.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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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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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경찰위원회, LX 플랫폼으로 외국인 밀집지역 ‘안전지도’ 만든다
-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 취약 요소를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범죄예방 체계를 구축한다.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전북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 플랫폼 활용 외국인 밀집지역 안전모델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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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구상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현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