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 전남개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 심사평가 역대 최고등급
-
전남개발공사는 감사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역대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자체감사기구...
- 2021-06-17
- 문인 북구청장, 광주공공배달앱 챌린지 동참
-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광주공공배달앱 홍보를 위해 ‘언능 시켜부러’ 주문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
- 2021-06-17
- 동구, 주민 안전 최우선! 자전거도로 정비 나선다
-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4억 ...
- 2021-06-17
- 광산구,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운영
-
광산구가 학대 피해를 당한 아동을 전담 치료할 의료기관 3곳을 지정·운영한다.
광산구는 16일 오...
- 2021-06-17
-
- 전남도 탄소포인트제 시행…'전기코드 뽑고·자동차 덜타고'
-
전남도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으로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
- 2021-06-17
- 화순 노예PC방 "업주 구속 촉구" 1인시위
-
"PC방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며 아르바트생을 감금하고 폭행 하는 등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사업주...
- 2021-06-17
-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신설사업 추진 탄력…377억원 증액
-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신설 사업(이하 서부정비창 사업)이 총사업비 증액으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
- 2021-06-17
- 전남대 공동연구팀, 플라스틱 분해 신규 미생물 2종 발견
-
전남대학교 공동연구팀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신규 미생물 2종을 발견했다.
전남대는 염수진·윤...
- 2021-06-17
- '광주 붕괴사고 의혹 문흥식' 미국출국 하루 전 광주서 목격
-
사상자 17명을 낸 재개발 철거 중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동구 학동 4구역 재개발조합과 관련, 조직폭력배 출신 인사가 철거...
- 2021-06-17
-
- '재개발 건물 붕괴참사' 시행사 현대산업개발 본사 압수수색
-
사상자 17명을 낸 재개발 건물 붕괴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사업 시행사이자, 철거 하청계약을 발주한 HDC현대산업개발을 압수수색을 벌였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16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동안 ...
- 2021-06-17
- 완도해경, 이달의 '최고 해양경찰 人' 선정
-
완도해양경찰서는 이달의 최고 해양경찰인으로 해양오염 방제물품 보관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해...
- 2021-06-16
-
- 광주시교육청 ‘2021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심사 결과 발표
-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심사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학과 재구조화 과정은 직업계고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교육청은 산업...
- 2021-06-16
- 전남교육청, 네이버와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한다
-
전남도교육청과 네이버㈜가 전남 교육현장의 미래 여건개선을 위해 손을 잡았다.
15일 도교육청에...
- 2021-06-16
- 광산구 ‘안전광산 위한 안전점검’ 특별주간 선포
-
광산구가 최근 재개발사업 철거 건축물 붕괴, 익사 사고 등과 같은 재난안전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
- 2021-06-16
- 서구 ‘찾아가는 노무컨설팅’큰 호응 속 마무리
-
광주 서구 노사민정협의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 30곳을 선정, ...
- 2021-06-16
-
- 북구,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건강검진 실시
- 북구가 어르신들의 질병을 조기 발견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북구는 오는 18일까지 ‘2021년 무료 노인건강검진’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대상...
- 2021-06-16
- 동구 '환해진 밤길 안심하고 다니세요'
-
동구는 시비 1억4800만 원을 확보해 ‘지원2동 노후 보안등 LED교체 도로조명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
- 2021-06-16
-
- 성 비위 징계 받은 교원, 최대 10년간 담임 못한다
-
성 비위로 징계 처분을 받은 교원들이 최장 10년간 담임을 맡지 못하게 된다. 학생들과 분리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15일 국무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교육공무원 임용령 및 사립학...
- 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