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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 협약 체결
  • 차은호 기자
  • 등록 2026-03-12 0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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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망 반영촉구 실무협의회 / 함평군 제공


함평군을 포함한 서해안권 5개 시·(부안군군산시고창군영광군함평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함평군은 이날 서해안(새만금~목포철도 건설사업 국가철도망 반영촉구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공동 대응 협약을 체결했다11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해 9월 제1차 회의에 이어부안군에서 개최됐으며▲부안군수 ▲고창군수 ▲군산부시장 ▲영광부군수 ▲함평군 강하춘 부군수 등 5개 시·군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철도 건설의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협약 내용은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중앙정부 및 국회를 대상으로 한 정책 건의 활동 ▲경제성 분석(B/C) 제고를 위한 공동 연구 등을 포함한다. 5개 시·군은 협약을 바탕으로 철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는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은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5개 시·군이 협력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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