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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곤 디케이 회장, 국제로타리 이사 선출
  • 오재성 기자
  • 등록 2026-02-20 09:28:00
  • 수정 2026-02-20 09: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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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7~2029년 로타리 19개 지구 대표

지난 2025년 8월, 디케이 주식회사 김보곤 회장 인터뷰 촬영 사진 국제로타리(RI) 3710지구 2013~2014년도 총재를 역임한 김보곤 디케이 회장이 국제로타리 이사로 당선됐다.


국제로타리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국제로타리 세칙 규정에 따라 김보곤 전 총재가 2027∼2029년도 제12존 이사로 선출됐음을 공식 통보했다.


1905년 창설된 국제로타리는 현재 전 세계 200여 개국, 34개 존, 516개 지구에서 12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봉사단체다. 


소아마비 퇴치, 기아 및 빈곤 해소, 경제 및 지역사회 개발 등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김보곤 회장은 한국 로타리 전체인 존 11·12 지역의 19개 지구를 대표해 2027년부터 2년간 국제로타리 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총 19명으로 구성되는 이사회는 로타리 운영 전반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고 주요 지침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김보곤 회장은 지난 2013-2014년도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 재임 당시 지역사회에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로타리 재단 기부액 50만 달러를 초과 달성했으며, 글로벌 보조금 9건과 지구 보조금 41건을 통해 약 1억 9000여만 원의 봉사 기금을 집행했다.


김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을 돕기 위해 성금 전달, 취약계층에 공기청정기 기탁,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등 재난ㆍ재해 현장마다 작게나마 힘을 보탰다.


김보곤 회장은 지난 1993년 디케이를 창립하여 생활가전 분야에서 공기청정기, 제습기, 청소기, 가습기 등 다양한 제품을 자체 브랜드로 생산하며,  '최선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는 신념 하나로 지난 30여 년 동안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과 혁신을 실현해 왔다.


김보곤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국제로타리 정신에 충실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로타리가 지역 사회에 진정으로 기여하는 의미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동료 로타리안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는 1905년 창설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봉사단체로, 전 세계 200여 개국 34개 존, 516개 지구에서 약 12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소아마비 퇴치, 기아·빈곤 해소, 경제 및 지역사회 개발 등 인도주의 활동을 1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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